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사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측은 25일 정오 두 번째 OST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될 '내그녀' OST는 24일 방송된 3회에서 세나(크리스탈)가 월말 평가를 위해 부른 '울컥'이다. '울컥'은 방송이 끝나자마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하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크리스탈이 직접 부른 '내그녀' 두번째 OST '울컥'은 작곡가 단테의 곡으로 키다리 아저씨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담아낸 노래다.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속마음 얘기하는 듯한 가사와 크리스탈의 담담하면서도 따듯한 보이스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인다.
또한, 나 혼자만의 추억, 사랑, 안녕해야 하는 '바라기 사랑'을 표현한 노래로 짝사랑하는 많은 이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지훈, 크리스탈 주연의 '내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 걸 세나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정지훈)의 꿈과 사랑을 그린 뮤직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바송.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