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수도권 신도시 바로 옆에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대단지 타운하우스가 선 뵌다.
서해종합건설이 경기 김포시 한강신도시 근처 수안산성 자락에 공급하는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이 주인공.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는 1차 60가구, 2차 90가구(예정)를 포함해 총 150가구의 대단지 타운하우스다. 여기에다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3040세대 실속파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수안마을 타운하우스는 12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시공때 계약자가 설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분양가(토지+건물)는 전용면적 119㎡ 기준 2억대~3억원대로 주변 한강신도시 아파트 전셋값이나 매맷값으로 살 수 있다.
주택형은 119㎡~191㎡다. 방3, 욕실2개 등으로 구성됐다. 전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으며 2층 규모로 개인 정원(마당)비율이 높다.
수안마을은 한강신도시와 3km 거리에 있다. 이마트(예정)와 같은 한강신도시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특성화초등학교(스쿨버스운행), 수안산성 산책로, 한강도시철도 개통 특수 등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내 시설로는 어린이 수영장, 바비큐장, 체육시설, 텃밭, 유실수단지, 관리실 등이 들어선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김포 수안마을은 한강신도시 생활 인프라 및 등하교 편의성을 갖춘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도시 주민들이 꿈꿔왔던 전원생활을 누리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모델하우스는 대능리 현장에 있다. 문의) 031-996-7488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