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게시판인 아고라에는 한효주 광고 퇴출 서명이 벌어지고 있다.
해당 글에는 "영화나 드라마는 내가 선택해서 안 보면 되지만, 의도치 않게 한효주가 등장하는 광고에 노출되는 것이 매우 불쾌하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23일 현재 한효주 광고 퇴출 서명에는 목표인 2000명이 넘는 3000여명의 네티즌들이 동참했다.
앞서 지난 2007년 공군 홍보대사로 활약했던 한효주는 홍보대사 선정 과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지만 군은 장병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홍보대사로 적합한 연예인 1위'에 올라 발탁됐다고 밝혔다. 또한 한효주는 가족 관련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현재 한효주는 숨 화장품, 한국타이어, SSG닷컴, 원 데이 아큐브 디파인, 스니커즈 스터즈워 등의 광고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