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2일 오후 6시30분부터 인천문학구장에서 인천아시안게임 한국과 태국의 야구 경기가 열린 가운데 한국이 12대 0으로 경기를 리드하고 있다.
한국은 1회에만 4안타와 6사사구, 상대 실책 1개로 선취 8득점에 성공했다.
한국은 3회에도 강정호의 2타점 적시타, 나성버과 김민성의 연속 적시타로 추가 4득점, 12-0까지 달아났다.
마운드 선발 김광현이 2회까지 책임진 뒤 3회부터 유원상이 던지고 있다.
한국팬들은 한국의 선전에 콜드승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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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