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이달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의 상가를 분양한다.
단지 내 상가는 최고 2층, 1개동, 전용면적 26~40㎡, 총 25개 점포로 구성된다. 점포당 예정 가격은 2억2000만~3억6000만원.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원이다.
분양 방식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이다. 예정 가격 이상으로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이중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가 된다.
오는 24일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서 신청 접수와 입찰이 진행된다. 2015년 6월 입점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단지 주출입구 옆에 있어 단지 입주민 뿐 아니라 주변 유동고객의 접근이 쉽다”며 “다양한 업종이 가능한 신규 상가라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