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우유속에 빠지다’ 이벤트의 일환으로, ‘썸’의 주인공 안재현이 편의점을 직접 방문하는 ‘두근두근 편의점 어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평소 우유속에 제품을 애용하는 젊은이들의 감성과 편의점이라는 공간의 특징을 살린 편의점 ‘썸’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꽃미남 아르바이트생이 와야 하는 이유를 가장 많이 추천 받은 편의점에 안재현이 방문하는 깜짝 이벤트 때문에 고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행사 당일, 편의점 주변에서는 우유속에 다트 던지기 게임 등 다양한 행사가 벌어져 재미를 더했다. 사전 추첨을 통해 안재현의 싸인을 받을 수 있게 된 고객들의 두근거림은 남달랐다.
소원 들어주기 코너에서는 포옹하기 등 격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하는 등 배우 안재현을 향한 진한 사랑의 마음이 연출되기도 했다. 싸인을 받은 고객은 “내 생애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라며 “앞으로도 이렇게 직접 제품과 스타를 같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우유속에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유속에 딸기, 우유속에 모카치노 등 일곱가지 다양한 우유의 맛을 볼 수 있는 ‘우유속에’ 시리즈는 편의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