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험한 곳에서 다양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17cm 초미니 드론이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17cm 초미니 드론의 이름은 ‘포켓 플라이어(Pocket Flyer)’. 싸이피웍스가 개발한 포켓 플라이어는 크기가 17cm에 불과한 초미니 드론이다.
미국 언론들의 관심을 얻은 17cm 초미니 드론 포켓 플라이어는 작은 크기 덕에 몸체가 가벼워 오랜 시간 임무수행이 가능하다. 주된 임무는 오지나 테러현장, 재해현장 탐색. 17cm 초미니 드론에는 360도 회전 가능한 카메라와 날개 6개가 달려 있어 입체적 임무수행을 할 수 있다는 게 개발사 설명이다.
현재 20여분 연속비행능력을 가진 17cm 초미니 드론 포켓 플라이어는 무선주파수 제어, 즉 원격조종이 필요 없는 첨단제품이다. 프로그램을 입력하면 무선주파수 제어 없이 자체구동이 가능해 신속한 수색작업이 가능하다.
17cm 초미니 드론 포켓 플라이어 개발사는 대테러 작전이나 실종자 수색 등 척박한 환경에서 제기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