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가을 생각나게 하는 생새우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마트가 24일까지 제철맞은 가을 생새우를 1박스(900g내외/52~53미)를 1만9800원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는 새우 주산지인 신안 지역의 양식장과 직접 계약을 맺고 지난 5월부터 물량을 준비해왔다. 생새우는 국산 새우 특성상 냉동되지 않은 생물 새우를 먹을 수 있는 기간이 9월초에서 11월초로 2개월에 불과해 물량 확보에 힘을 쏟았다.
이 새우는 청정 어장 양식장에서 잡아올린 바로 다음날 이마트에서 판매돼 싱싱한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