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1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4종목, 코스닥 7종목 등 총 11개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시장에서 금호산업 우선주는 채권단의 연내 지분매각 소식에 급등했다, 금호산업도 개장 초 상한가로 거래를 개시했지만 상승폭을 줄여 5% 가량 상승했다. 한솔홈데코는 탄소배출권 임대계약 체결 소식 등이 전해지며 이틀째 상승세를 시현했다.
이 외에 동원시스템즈우, 미래산업도 상한가로 치솟았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유진로봇이 독일 가전업체 밀레의 관계사가 지분투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이날 유진로봇은 7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독일 밀레 지주사인 ′Imanto AG′다.
이날 포티스도 사흘째 강세를 이어갔으며 아이에스이커머스, 포인트아이, 국제디와이, 갤럭시아컴즈, 해성산업 등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