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 셰르징거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본업인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셰르징거는 언뜻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형식의 원피를 입고 열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니콜 셰르징거는 은근한 노출이 있는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군살없는 몸매와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여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콜 셰르징거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 돌스'의 전 멤버로,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중이다.
한편, 도끼 혼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 사촌이 셰르징거" "도끼 혼혈, 엄청난 집안이다" "도끼 혼혈,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