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래퍼 도끼의 사촌 누나가 '니콜 셰르징거'로 알려진 가운데 댄서들과 함께 한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What an amazing show. Love you SouthAfrica Thankyou Missguided & nicolexmissguided 4 the rockin wear! soblesse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니콜 셰르징거는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는 검은색 탑을 입고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특히 1978년생인 니콜 셰르징거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복근이 완벽해" "니콜 셰르징거, 정말 동안이다" "도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니콜 세르징거는 지난 2010년 푸시캣돌스 탈퇴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