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이민정의 소속사인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민정 씨가 전날 귀국해 광고촬영 일정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민정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이민정이 원래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예전부터 약속을 해 둔 상태여서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 돌아온 것"이라 말했다.
이어 "(이민정이)마음 고생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주위 시선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라며 이민정의 심정을 전했다.
앞서 지난 3일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이 음담패설 동영상으로 협박을 당해 파장을 일으켰으며, 동영상으로 협박을 한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과 3개월 전부터 만남을 가졌다고 말해 네티즌들을 충격케 한 바 있다.
한편, 이민정 귀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안쓰럽다" "이민정 귀국, 힘들겠다" "이민정 귀국, 배신당했어" "이민정 귀국, 충격이 크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