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남광토건이 재매각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17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날대비 9.40% 오른 9080원에 거래 중으로 장 초반 상한가를 터치했다.
앞서 남광토건은 잠재적 인수후보가 등장했으며 채권단이 이달 중 법원에 재매각을 요청할 것이라는 언론보도로 급등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뉴스핌=백현지 기자] 남광토건이 재매각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17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날대비 9.40% 오른 9080원에 거래 중으로 장 초반 상한가를 터치했다.
앞서 남광토건은 잠재적 인수후보가 등장했으며 채권단이 이달 중 법원에 재매각을 요청할 것이라는 언론보도로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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