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코어콘텐츠 미디어 한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김광수 대표의 개인적인 일이기에 소속사측의 공식입장은 없을 것"이라 밝혔다.
이어 "추후 변호사 사무실 쪽에서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전할 것이며, 현재 보도된 기사가 사실과 다른 내용이 많은 것으로 안다.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가 유명 여배우와 CJ E&M 등과 거액의 불법 돈거래를 한 정황이 포착되어 검찰이 이를 수사중이라 보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