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www.sullai.com)가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 드라마 ‘내 생애 봄날’ 제작지원에 나섰다.
‘내 생애 봄날’은 장기 이식을 통해 새 심장을 얻은 여주인공(수영)이 심장을 기증한 여인의 남편(감우성)과 아이들을 만나며 사랑을 이어가는 착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가 종영되는 10월 말까지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ullai)에 시청소감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 흑임자한돈너비아니(2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 고객들의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 이벤트에 신청글을 올리면 뮤지컬 ‘조로’ 티켓과 도서출판 길벗의 도서를 증정하는 문화힐링 이벤트도 벌인다.
김희성 강강술래 실장은 “이번 제작 지원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마케팅 전개를 통해 외식문화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경쟁사와 적극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