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남전자는 계열사인 아남전자베트남유한회사에 대해 51억72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2% 규모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9월 12일까지다.
또한 계열사인 아남전자홍콩유한공사에 각각 62억640만원, 155억16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
이는 각각 자기자본대비 8.6%, 21.6% 규모며 계약기간은 2015년 9월 17일, 10월 23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