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지난 7월 미국의 도매재고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의 증가를 보였다.
10일(현지시각) 미 상무부는 7월 도매재고가 전월대비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0.5% 증가는 물론 전월의 0.3% 증가보다도 낮아진 수준이다.
내구재 재고가 0.3% 증가를 보였지만 비내구재 부문에서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도매판매는 전월대비 0.7% 증가해 직전월의 0.4% 대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