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혹' 최지우가 권상우를 위해 이별을 고했다.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 17회에서는 유세영(최지우)이 차석훈(권상우)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이날 유세영은 종양이 생각보다 넓게 퍼져 자궁과 난소까지 들어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절망했다.
하지만 유세영은 차석훈에게 몸 상태릴 숨긴 채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고 업무 강도도 줄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차석훈이 자신 때문에 회사에서 온 좋은 제안을 거절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별을 택했다.
'유혹' 최지우의 이별 선언 후, 이날 예고편에서는 차석훈이 유세영의 건강 상태를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또 다른 국면을 맞게 될거란 내용이 나오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유혹 최지우 권상우의 이별에 네티즌들은 "유혹 최지우, 권상우와 과연 사랑을 이룰까" "불륜의 끝은 결국 이별?" "유세영 죽게 될까"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