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지창욱이 선배 이성재에 반말을 하는 패기(?)를 보였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는 미션에 실패해 대만의 무서운 놀이기구 타기 벌칙을 수행하는 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속 105km, 높이 56m를 자랑하는 놀이기구 입구에 선 런닝맨 출연진들은 공포에 질린 상황에서 야자타임을 가지며 결의를 다졌다. 특히, 지창욱은 유재석, 지석진에 이어 이성재에게 말을 놓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성재의 앞에 서서 잠시 망설인 지창욱은 곧 그의 멱살을 잡으며 "이성재, 정신차려"라고 박력있게 외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