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히말라얀 오리지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1996년 진출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블랙야크는 지난해 말 스위스와 이탈리아, 터키 등 본격적인 유럽 진출을 시작했으며, 국내 아웃도어의 기술력과 블랙야크만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오피셜 파트너(Official Partner)’로 대회에 참여하는 블랙야크는 광주유니버시아드 콘셉트와 블랙야크의 감성을 결합한 디자인을 적용해 점퍼, 티셔츠, 모자, 운동화 등 스포츠 유니폼 일체를 제작 공급한다. 스포츠 유니폼은 성화봉송주자, 자원봉사자, 운영·안전요원 등이 착용하게 된다.
조직위는 블랙야크에 공식후원사 명칭 사용권을 비롯하여 대회 로고 사용권, 대회 광고권, 프로모션권 등의 권리를 제공하며, 블랙야크는 이들 권리를 TV 매체 홍보 및 온라인 모바일 광고, 오프라인 대리점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활용해 브랜드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은 “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인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블랙야크가 힘을 보탤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광주의 국제적 위상과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기회가 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