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아이원스는 228억2500만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0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당사의 분산된 사업장 통합을 통해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건물신축)"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뉴스핌=서정은 기자]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아이원스는 228억2500만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0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당사의 분산된 사업장 통합을 통해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건물신축)"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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