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비아이이엠티는 사외이사에 조준웅 법무법인 세광 대표변호사와 추성태 이비채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들의 임기 만료일은 2016년 9월 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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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임기 만료일은 2016년 9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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