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의 중식당 천산과 일식당 만요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상견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견례 메뉴 이용 고객에게 중식당 천산에서는 15% 할인 혜택 및 일식당 만요에서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테이블 당 1병의 고급 와인을 제공한다. 중식당 천산은 상견례 메뉴로 '아녀쌍전(兒女雙全)' 메뉴를 선보인다. '아녀쌍전'은 중국에서 아들, 딸을 골고루 낳은 사람을 일컫는 말로 다복함을 의미한다. 중식당 천산에서 상견례를 한 모든 고객이 다복한 가정을 이루길 기원하는 것.
일식당 만요는 상견례 메뉴로 '일기일회(一期一会)' 메뉴를 선보인다. '일기일회'는 일본어로 'いちごいちえ(이치고이치에)'로, '일생에 한 번 만나는 인연'이라는 의미이다. 일식당 만요를 이용한 고객들의 만남이 일생에 한 번뿐인 깊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뜻이다.
중식당 천산의 '아녀쌍전' 메뉴는 9만5000원, 일식당 만요의 '일기일회' 메뉴의 '일기' 코스는 18만5000원, '일회' 코스는 21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상기 금액에서 추가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