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남상미가 22회로 막을 내린 KBS 2TV '조선총잡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5일 남상미는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수인이어서 행복했다. 사극에서 용감하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많은 걸 해볼 수 있었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조선총잡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남상미는 '조선총잡이'에서 정수인 역으로 분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나가며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강인하고 심지 굳은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울고 웃었다.
한편, 조선총잡이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선총잡이 종영, 남상미 연기 좋았다" "조선총잡이 종영, 아쉽다" "조선총잡이 종영, 다들 수고하셨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