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오는 5일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보인다.
일부 내륙에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대체로 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경기는 18~29도, 강원도는 17~30도, 충청도는 18~30도, 제주도는 21~27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