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신용평가가 대우조선해양(AA-)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4일 한신평은 "상선시장의 경쟁현황, 해양플랜트 발주 위축에 따른 수주 및 수익성 둔화 가능성, 영업 대비 확대된 재무부담을 감안할 때, 대우조선해양의 중기 등급전망은 부정적"이라며 등급전망을 조정했다.
한편 NICE신용평가 역시 지난달 19일 대우조선해양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춘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