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티브로드가 스마트폰을 집전화처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폰’ 서비스를 전 권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수원과 부산 지역 4개 SO에서 먼저 선보인 ‘스마트홈폰’ 서비스는 ‘저렴한 요금제’가 가장 큰 장점이다.
스마트홈폰은 번호 하나로 총 5명까지, 온가족이 무제한 무료 통화가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tplus zone’앱을 다운받아 인증 등록하면 해외에서도 가족끼리 무제한 무료통화가 가능해 특히 유학간 자녀가 있는 가구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다.
스마트홈폰으로 사무실의 ‘내선통화기능’도 가능하고, 다른 사람이 통화 중에 다른 전화를 받거나 걸 수 있는 ‘원넘버멀티콜’, ‘부재중 전화 자동알림’ 기능 등 5인 이하의 소호, 벤처사무실 등에 매우 적합하다.
또, 티브로드 스마트홈폰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는 통화 품질 안정이다. 기존 전화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착신 측 상대방의 무선인터넷 환경에 따라 품질이 좌우되지 않아 안정된 통화 품질이 보장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마트홈폰 장비 임대료는 무약정시 월 4000원, 3년 약정시 무료이다. 스마트홈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티브로드 고객센터(1877-70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