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교통사고로 사망한 레이디스 코드의 故 고은비를 위해 레이디스 코드 팬덤이 나섰다.
레이디스 코드 팬덤은 3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비롯한 SNS에 "은비의 생전 소원이 음원차트 1위였다"며 "우리의 소망이 하늘에 전해지길 바라며 아임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를 들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레이디스 코드 팬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돌 그룹 팬들도 동참하고 있는 상황. 레이디스 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는 이날 오후 9시 기준으로 멜론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실시간 차트 100위권에 진입하는 등 순위가 오르고 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를 태운 차량은 대구 스케줄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이날 새벽 1시30분 경 고속도로(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 코드 멤버 은비가 사망했고, 권리세와 이소정이 크게 다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