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추석 선물에도 1인 가구 증가 트렌드가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4일부터 이달 2일까지의 추석 선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싱글족 선호 상품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가장 대표적 상품으로 싱글족 아침식사 대용으로 인기가 높은 ‘하루견과50입(4만6000원)’과 ‘하루의열매한입세트(5만원)’의 매출이 지난해 대비 각각 1.8배, 2.2배 증가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은 ‘세노비스커플세트(5만8800원)’, ‘세노비스트리플러스커플세트(7만8400원)’등 세노비스 4종도 영양제 판매 1위부터 4위까지 휩쓸었다.
젊은 층 위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앱솔루트 보드카 3종(각 3만7000원)’과 ‘예거마이스터(3만9000원)’도 위스키류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으로 랭크됐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