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화승은 케이스위스의 클래식 스니커즈 ‘SI-18 란넬’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3일 밝혔다.
고유의 오선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색상과 소재에 변화를 줬다.
이번에 출시된 SI-18란넬 리뉴얼 버전은 가죽을 부드럽게 보풀린 스웨이드 소재로 보온성을 갖춰 가을철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발 뒷부분에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이중 구조 미드솔을 장착해 착화감을 강화했다.
남성용은 어떤 스타일에나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는 차분한 그레이, 블랙에 원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여성용의 경우 달콤한 마카롱을 연상시키는 파스텔 핑크, 민트 등의 컬러로 구성했다. 가격은 9만 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