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큐레이션 쇼핑몰 G9(www.g9.co.kr)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걸그룹 에이핑크가 함께 등장하는 새 TV 광고를 공개하고, 이에 맞춰 ‘모바일 반값 캐시백’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와 청순 걸그룹의 대명사 에이핑크가 호흡을 맞춘 G9의 이번 광고는 이국주가 에이핑크 제7의 멤버로 코믹 댄스를 선보인 티저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공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었다.
이번 광고는 ‘핫 한 것만 골라주는 모바일 쇼핑 G9’를 콘셉트로 총 3개의 시리즈로 제작됐다. 3편 모두 이국주의 호로록 댄스와 감칠맛 나는 식탐송 패러디가 압권이다.
‘패션편’에서는 이국주가 “상의 좋고, 하의 좋고”라는 대사와 함께 에이핑크의 옷을 코디해 주다가 트로트 ‘상하이 트위스트’를 부르며 코믹한 춤을 선보인다. ‘여행편’ 역시 승무원으로 분장한 이국주가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왕복해도 29만9000원~ 아 싸다!”라며 노래를 패러디 한다. 마지막 ‘먹거리’편에서는 이국주가 요리 재료를 손질하다 지친 모습으로 “내가 만약 외로울 때면, 치킨먹지요~ 호로록!” 하고 특유의 재치와 유머를 뽐낸다. G9의 광고는 TV, 인터넷 동영상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G9는 새 TV 광고 방영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새 TV 광고 영상을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 SNS를 통해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치킨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또한 해당 기간 내 모바일로 구매한 첫 번째 상품에 한해 구매 금액의 50%를 최대 5000원까지 G캐시로 돌려주는 캐시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밖에 앱 리뷰를 작성하면 G9와 지마켓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G캐시 1000원을 지급하고, 베스트리뷰로 채택 시에는 보너스 상금으로 9만 G캐시를 지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