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분광 분석기 전문업체인 케이맥은 LG디스플레이와 17억6900만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94%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지난 8월 28일부터 오는 2015년 2월 1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분광 분석기 전문업체인 케이맥은 LG디스플레이와 17억6900만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94%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지난 8월 28일부터 오는 2015년 2월 1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