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진짜 사나이' 혜리의 애교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3월 MBC뮤직 '소풍'에서는 혜리가 속한 걸스데이가 출연했다.
당시 걸스데이 소진은 "혜리가 학창시절 ‘자칭타칭 잠실 여신으로 불렸다’고 했다. 학교 남학생들 반 이상이 혜리를 좋아했고 지나가다 헌팅받는 건 다반사였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혜리는 “지금도 동창들이 모이면 하는 얘기가 있다. 학창시절 나 때문에 학교 대 학교 남학생들의 패싸움이 벌어졌다. 영화 ‘늑대의 유혹’의 한 장면 같았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달 31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혜리가 갑작스러운 앙탈을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대박이다",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인기 진짜 많았구나", "진짜 사나이 혜리 애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