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골프 게임 '다함께 나이샷 for Kakao'의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테마 '으슬으슬한 공동묘지'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스포츠 게임의 명가 '애니파크'가 개발한 '다함께 나이샷'은 손쉬운 조작법, 화사한 그래픽과 시원한 타격감 등이 특징으로 지난 5월 출시된 이후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용자들은 할로윈을 콘셉트로 다채롭게 꾸며진 '오슬으슬한 공동묘지' 테마의 코스 30개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공을 단번에 멀리까지 이동시키는 워프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보다 재미있게 캐주얼 골프 게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오피스 레이디룩, 특공 밀리터리룩, 심플한 폴리스룩 등의 프리미엄 의상 세트도 새롭게 추가됐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인 할로윈을 콘셉트로 즐길 거리를 대폭 강화한 것"이라며 "다함께 나이샷은 5개의 테마, 총 150개의 코스를 갖추게 됐으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코스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