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이버는 '플래피버드'로 유명한 베트남의 게임개발자 응우옌동의 신작 게임 '스윙콥터 with NAVER'가 지난 주말 네이버 앱스토어에 공식 출시됐다고 1일 밝혔다.
스윙콥터는 지난달 21일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 출시됐으며 기타 앱 마켓으로는 유일하게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스윙콥터는 프로펠러를 장착한 캐릭터를 하늘 높이 보내는 아케이드 게임으로 화면을 터치해 시계추처럼 움직이는 장애물을 피해야한다.
주인공이 오래 살아남을 수록 많은 점수를 획득하게 되며 스윙콥터는 가로로 진행되던 '플래피버드'와 달리 세로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플래피버드는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