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7월 아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미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무결점 피부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아미는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드러내며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손호영 아미에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대박이다", "손호영 아미, 베이글녀다", "손호영 아미, 피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