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1일 보성(대표 윤태원, www.bosung21.com)의 K-OTC시장(www.k-otc.or.kr)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오는 4일부터 거래된다고 밝혔다.
거래 첫날 기준가는 9670원으로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난 1978년 설립된 보성은 주택신축, 부동산매매, 개발 및 임대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부동산개발, 에너지, 철강, 레저부문 등 다양한 사업군을 거느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자산총계 4300억9500만원, 부채총계 1244억3200만원으로 나타났다. 자본금은 158억300만원, 자본총계는 3056억6400만원이다.
또한 매출액 457억9600만원, 영업이익 18억1900만원, 당기순이익 4억9300만원을 기록했다.
보성의 승인으로 K-OTC시장 등록법인은 총 49개사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