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엔케이 주가가 2분기 흑자전환에 개장 10여분만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1일 오전 10시18분 현재 엔케이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45원(15%) 오른 4945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시각 현재 상한가 잔량은 50만주를 웃돈다.
엔케이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2억1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09억9500만원으로 17.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2억1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