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는 손호영보다 9살 연하인 1989년생으로 한때 같은 소속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하는 이별'을 발표한 아미는 올 3월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친한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호영 아미에 네티즌들은 "손호영 아미, 충격이다", "손호영 아미, 대박이네", "손호영 아미, 노래 기억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