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통계청이 9월1일 '제20회 통계의 날'을 맞아 정부 대전청사에서 박형수 청장, 이정진 한국통계학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정영택 한국은행 경제 통계국장, 박병욱 서울대 교수 등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0명에 대한 훈포장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통계청은 대학생 논문공모와 전국학생통계활용 대회, 국가통계 개방 이용 확산대회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10월까지 진행한다.
'통계의 날'은 통계 중요성에 대해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고 통계 업무 종사자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 근대 통계의 시발점이 된 호구조사규칙 시행일인 1896년 9월 1일을 기념해 1995년 9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통계의 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통계의 날이 있는지는 몰랐네" "통계의 날, 이제야 알았네" "통계의 날 지정된지 20년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