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는 미국 No.1, 세계 No.2 싱글 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이 전 세계 위스키 애호가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더 글렌리벳 가디언스 챕터(The Glenlivet Guardians’ Chapter)’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단 600병만 한정 수량으로 선보여 소장가치와 희소성을 더한 제품으로 전국 롯데마트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700ml 소비자가 17만8000원이다.
더 글렌리벳은 지난 2013년 하반기,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에 대한 선택권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인 ‘가디언스 챕터’를 한국을 포함한 37개국에서 진행했다.
‘가디언스 챕터’에 초청된 전 세계의 몰트 애호가들은 더 글렌리벳의 마스터 디스틸러인 알렌 윈체스터(Alan Winchester)가 엄선한 ‘클래식(Classic)’, ‘리바이블(Revival)’, ‘이그조틱(Exotic)’ 3 가지 타입의 새로운 싱글 몰트 위스키를 테이스팅한 후, 더 글렌리벳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실시간 투표에 참여해 가장 선호하는 타입의 위스키를 선택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차희정 더 글렌리벳 브랜드 매니저는 “더 글렌리벳의 ‘가디언스 챕터’는 소비자들의 싱글 몰트 위스키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가 높아지고 세분화 됨에 따라 그들의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위스키를 출시하기 위해 진행된 프로젝트다”며 “특권을 지닌 극소수 전문가들의 식견과 경험에 의해서 탄생되어 온 여느 위스키와는 달리 싱글 몰트 위스키 애호가들이 직접 맛보고 선택하여 그들의 순수한 취향이 적극 반영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