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야들리애F&C(www.yadllie.com/)에서 갤러리형 치킨 카페, 야들리애치킨 목동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야들리애치킨 목동 직영점은 갤러리형 카페 타입으로 외식과 문화를 융합시켜 차별화된 공간을 연출했다.
매장 내에 작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정기적으로 새로운 작가들을 소개함으로써 외식 공간에 문화적 가치를 더했다.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작가들에게는 작품 전시 공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야들리애치킨은 35일산 영계, 비법 소스를 통한 특수 염지법, 초벌진공패킹시스템 등을 통해 치킨조리의 혁신적 패러다임을
제공한 것과 더불어, 업계 최초로 새로운 문화적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브랜드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야들리애F&C 박정근 대표는 “이제 치킨 전문점은 단순히 치킨만을 제공하는 공간이 아닌 고객들의 지친 심신이 힐링 될 수 있는 문화적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야들리애치킨 목동 직영점을 시작으로 새로운 복합 외식 공간이 활성화 되어 많은 고객들이 문화적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