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하이스쿨)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이스쿨' 제작사에 따르면 '하이스쿨'은 최근 중국 최대 영상 플랫폼 QQ사이트 한국드라마 재생순위에서 6회만에 4천만뷰를 돌파하며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남우현, 김새론, 이서열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호흡과 그들이 보여주는 풋풋한 로맨스는 신선한 감각으로 중국인들에게 큰 호감을 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하이스쿨' 제작사 측은 "중국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에 놀랐다. 이러한 반응에 제작진들도 많이 고무되어 더욱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하이스쿨'에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