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로비층에 위치한 씨스케이프스는 가을을 맞이해 가을이 제철인 전어를 이용한 점심특선으로 ‘해물뚝배기를 곁들인 전어구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 특선 메뉴는 싱싱한 새우, 게, 홍합, 오징어 등으로 맛을 낸 시원한 해물뚝배기와 가을을 맞아 고소한 맛이 절정을 이룬 전어구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있도록 준비된다.
특히 9월~10월에 지방의 함량이 높고 살이 꽉 차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전어는 불포화지방산, 칼슘, 비타민이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 두뇌발달 및 골다공증 예방 등에 좋다고 잘 알려져 있다.
고소하고 바삭한 전어구이와 함께하는 이 점심 특선은 다음달 1일부터 평일 낮 12시에서 오후 3시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3만2000원(봉사료 및 세금 포함).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