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는 국내기업의 글로벌 진출 발판이 될 ‘암웨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Amway Global Open Innovation)’ 기술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기술 접수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암웨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설명회는 성공적인 기술융합 및 사업화 전략, 글로벌 암웨이 오픈 이노베이션 소개 및 성과, 글로벌 암웨이 기술 트렌드 및 심사 기준 소개 등 세 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기술설명회를 통해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암웨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에 대해 소개하고, 암웨이 글로벌이 집중 발굴하고자 하는 소재와 기술은 물론 웰니스 산업의 화두인 바이오 융합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한국암웨이는 2010년부터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연구개발에서부터 생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중소벤처기업이 필요한 기술 상용화 과정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왔으며, 2014년부터는 뉴트리션 및 뷰티 관련 신기술·원료에서 패키지, 디바이스 기술까지 확대 모집한다.
기술과 제품 제안 접수는 28일부터 시작해 10월 내 기술 평가를 완료한 후, 파트너링 행사를 통해 최종 참가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박세준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국내기업의 경우 좁은 한국 시장을 넘어 세계로 진출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며 “이번 기술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참가 기업 모집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