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대창단조는 주요 부품 조달 확보에 따른 역량강화 및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계열사인 부산금형 주식 11만4000주와 대창중기 주식 6만50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각각 27억2100만원과 61억1500만원 규모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27%. 5.10% 수준이다.
취득 후 대창단조의 부산금형과 대창중기 지분율은 각각 97%, 85%다.
대창단조는 이번 주식 추가 취득으로 대창중기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