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은행이 장애인 및 고졸예정자 12명을 채용했다.
27일 한은은 일반사무직원(C3)으로 장애인 및 상업계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각각 4명, 8명씩 총 12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중 남성은 3명, 여성은 9명이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인재도 7명 선발됐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은행이 장애인 및 고졸예정자 12명을 채용했다.
27일 한은은 일반사무직원(C3)으로 장애인 및 상업계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각각 4명, 8명씩 총 12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중 남성은 3명, 여성은 9명이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인재도 7명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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