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8년부터 2013년 눈다래끼 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지급자료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눈다래끼 진료를 많이 받은 계절로는 기온이 높은 여름철(6~8월) 56만 400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겨울철(12~2월)은 45만 5000명으로 가장 적었다.
월별로는 7월과 8월 월평균 21만 명 이상 진료를 받았으며, 야외활동이 많은 달에 눈다래끼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눈다래끼가 세균 감염에 의한 질환이기 때문에 야외활동 시 발생할 확률이 높아 눈다래끼를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야외활동 눈다래끼 주의 사항은 손을 잘 닦는 습관과 야외 활동을 하면서 눈을 자주 비비지 않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야외활동 눈다래끼 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외활동 눈다래끼 주의, 손이 더러워서그런가" "야외활동 눈다래끼 주의, 눈 안비벼야지" "야외활동 눈다래끼 주의, 야외활동하면 그렇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