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야스오)은 오는 30일까지 개최되는 '케이 프린트 위크(K-PRINT WEEK)'에 참가해 패키징 시장에 초점을 맞춰 수성 베이스 제품인 스타일러스 프로(Stylus Pro) WT7900와 친환경 대형 솔벤트 프린터 슈어칼라(SureColor) SC-S70610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스타일러스 프로(Stylus Pro) WT7900은 패키지를 출력하고 가공하는 전문 업체와 디자인 회사 등 프린팅 전문 분야를 타겟으로한 대형 프린터이며, 최대 24” 사이즈 출력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잉크에 White Ink(화이트 잉크)를 추가한 Epson UltraChrome HDR Ink(엡손울트라크롬 HDR 잉크)를 탑재해 상업용 디자인 패키지 필름 출력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Epson Stylus Pro WT7900은 기존 잉크에 흰색(White), Cleaning(2개) 카트리지가 추가돼 총 11개의 세분화된 컬러의 잉크 카트리지를 지원해 더욱 확장된 색 표현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컬러 라벨과 쿠폰을 출력 할 수 있는 엡손의 컬러 라벨 프린터 엡손 TM-C3400과 신제품 다목적 잉크젯 라벨 프린터 엡손 TM-C3500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박람회에 출품하는 라벨 프린터는 제조 및 유통부터 헬스케어 및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라벨 출력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행사장 내 엡손 부스에서는 스타일러스 프로(Stylus Pro) WT790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출력 전용 용지를 구매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A5100의 정식 출시는 다음 달 12일이며 출시 가격은 표준줌렌즈 키트 기준 89만8000원이다. A510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파 공식 홈페이지(www.sony.co.kr/alpha)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