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되는 tvN '웰컴 두 두메산골'에는 미달이로 이름을 알린 김성은이 아버지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김성은은 "2010년도에 굉장히 힘들었다. 그 이후 밖으로 많이 나돌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성은은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술도 많이 마셨다. 그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경찰에게 연락받고 알았다. 내가 영안실에 제일 먼저 도착했고, 보호자 확인을 해야했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에 김성은은 "지금은 아버지와 항상 같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슬퍼하는 걸 아버지가 원치 않을 것이다. 내가 잘해서 행복하게 살아야 좋아하실 것 같다"며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
김성은의 이야기 외에도 신비소녀 임은경과 가수 이범학, 옥상소년 판유걸의 가슴속 깊은 이야기가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